일본의 국민 배우이자 한국에서도 '서강준 닮은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Sakaguchi Kentaro)가 오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이번 내한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한국 팬들과의 깊은 소통을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데요.상세한 일정과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앞서 사카구치켄타로는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정된 "파이널 피스"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아 무대인사, GV를 진행한 적이 있다. 우선 내한 일정을 알아보기 전 영화 내용에 대해 알아보자이번 작품은 일본 서점대상 2위,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한 유즈키 유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반상의 해바라기』를 원작으로 하여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보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