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한화 팬 여러분. 어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다들 텔레비전이나 직관으로 지켜보셨을 텐데요.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던 터라 이번 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는데, 결과는 4-6 아쉬운 2점 차 석패로 끝나며 연승 행진이 아쉽게 마감되었습니다. 비록 경기는 내줬지만 마지막까지 KIA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어제 경기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아쉬웠던 순간: 1회의 실점과 김도영의 스리런포어제 경기는 초반 흐름을 KIA 쪽에 내준 것이 끝내 발목을 잡았습니다. 1회초부터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는데요.가장 아쉬웠던 순간은 상대 타선의 핵인 김도영 선수를 막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마운드가 흔들리는 틈을 타 김도영 ..